[서울 주얼리 쇼룸](26.10.01) [비즈월드] 조용한 디자이너의 '볼드'한 주얼리...비올리나, 서순라길서 10주년 팝업 운영

보도자료 바로가기
1ff55288c235b.jpg

컨템포러리 주얼리 브랜드 '비올리나(Viollina, 대표 김이홍)'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9월 30일부터 오는 10월 13일까지 서울 종로구 서순라길 서울주얼리쇼룸(SJC 2관)에서 팝업스토어 'Opening the 10th Chapter'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비올리나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에서 주얼리 디자인을 총괄한 김이홍 대표가 한글이 지닌 구조적 조형미와 모던함에 착안해 2016년 한글날 첫 컬렉션을 선보이며 시작된 브랜드라고 한다.


론칭 이후 '볼드함(Boldness)'을 핵심 디자인 철학으로 삼아 명확한 존재감을 전달하는 독창적 라인업을 구축해 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같은 브랜드 미학은 패션 감도가 높은 소비층의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으며 K-팝 아티스트 및 스타일리스트들의 협찬 러브콜도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팝업에서는 10주년 기념 신작  '10th Edition (New Born)' 목걸이와 귀걸이를 처음 공개한다.


방문객은 출시 전 신제품을 직접 착용해 본 뒤 팝업 한정 할인가로 프리오더(Pre-Order)할 수 있으며, 선주문 제품은 오는 10월 말부터 순차 출고될 예정이다.


비올리나의 발자취를 돌아볼 수 있는 아카이브 존도 함께 마련된다.


기존 제품 할인과 리퍼브 제품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10만원 이상 구매객에게는 랜덤 컬렉션 제품을 증정한다.


현장 구매 고객에게는 자사몰과 연계한 시크릿 혜택 쿠폰도 제공한다. 브랜드 론칭 기념일인 오는 10월 9일까지는 온·오프라인을 연결한 이벤트도 순차적으로 공개하기로 했다.


김이홍 대표는 "내향적인 성향이지만 볼드한 주얼리를 착용할 때면 특유의 자신감을 느꼈고, 비올리나는 그런 저를 대변하는 브랜드이다"라며 "지난 10년의 아카이브와 다음 10년을 향한 신작을 함께 선보이는 이번 팝업이 고객 각자의 내면에 있는 당당함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팝업은 지난 9월 30일 일반 공개를 시작으로 10월 1일과 2일에는 프레스 및 VIP 초청 프라이빗 데이로 운영한다.


이후 10월 6일부터 13일까지 공휴일과 정기 휴관일(일·월요일)을 제외하고 일반 방문객을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