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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템포러리 주얼리 브랜드 비올리나(Viollina)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서울 서순라길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비올리나는 오늘(30일)부터 10월 13일까지 서울주얼리쇼룸(SJC 2관)에서 'Opening the 10th Chapter'를 운영한다. 브랜드의 지난 10년을 돌아보는 아카이브와 함께 10주년 기념 신작을 공개한다.
팝업에서는 '10th Edition (New Born)' 목걸이와 귀걸이를 처음 선보인다. 방문객은 출시 전 제품을 착용해 볼 수 있으며, 팝업에서 프리오더할 수 있다. 선주문 제품은 10월 말부터 순차적을 출고될 예정이다.
브랜드 아카이브를 소개하는 공간도 마련된다. 기존 제품과 리퍼브 제품을 대상으로 한 판매 행사도 진행하며,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랜던 컬렉션 제품을 증정한다. 현장 구매 고객에게는 자사몰과 연계한 쿠폰도 제공한다.
비올리나는 김이홍 대표가 2016년 한글날 첫 컬렉션을 선보이며 시작한 주얼리 브랜드다. 한글의 구조적 형태에서 디자인 모티프를 찾았으며, 볼드한 형태를 주요 디자인 요소로 활용해 왔다.
김이홍 대표는 "지난 10년의 아카이브와 다음 10년을 향한 신작을 함께 선보이는 자리"라며 "이번 팝업을 통해 비올리나의 작업을 직접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팝업은 오늘(30일) 일반 공개를 시작한다. 10월 1·2일은 프레스 및 VIP 초청 행사로 운영하며, 10월 6~13일에는 공휴일과 정기 휴관일인 일·월요일을 제외하고 일반 방문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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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템포러리 주얼리 브랜드 비올리나(Viollina)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서울 서순라길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비올리나는 오늘(30일)부터 10월 13일까지 서울주얼리쇼룸(SJC 2관)에서 'Opening the 10th Chapter'를 운영한다. 브랜드의 지난 10년을 돌아보는 아카이브와 함께 10주년 기념 신작을 공개한다.
팝업에서는 '10th Edition (New Born)' 목걸이와 귀걸이를 처음 선보인다. 방문객은 출시 전 제품을 착용해 볼 수 있으며, 팝업에서 프리오더할 수 있다. 선주문 제품은 10월 말부터 순차적을 출고될 예정이다.
브랜드 아카이브를 소개하는 공간도 마련된다. 기존 제품과 리퍼브 제품을 대상으로 한 판매 행사도 진행하며,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랜던 컬렉션 제품을 증정한다. 현장 구매 고객에게는 자사몰과 연계한 쿠폰도 제공한다.
비올리나는 김이홍 대표가 2016년 한글날 첫 컬렉션을 선보이며 시작한 주얼리 브랜드다. 한글의 구조적 형태에서 디자인 모티프를 찾았으며, 볼드한 형태를 주요 디자인 요소로 활용해 왔다.
김이홍 대표는 "지난 10년의 아카이브와 다음 10년을 향한 신작을 함께 선보이는 자리"라며 "이번 팝업을 통해 비올리나의 작업을 직접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팝업은 오늘(30일) 일반 공개를 시작한다. 10월 1·2일은 프레스 및 VIP 초청 행사로 운영하며, 10월 6~13일에는 공휴일과 정기 휴관일인 일·월요일을 제외하고 일반 방문객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