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바로가기

금·은 등 귀금속 소재의 가치가 높아지는 가운데, 주얼리 시장에서는 색·디자인·개성을 중시하는 소비 흐름도 뚜렷해지고 있다. 종로구 서순라길 서울 주얼리 쇼룸(SJC 2관)에서는 이러한 흐름을 보여주는 팝업이 문을 연다.
패션 주얼리 브랜드 SYAP(샵)은 DECEMBER(디셈버)와 9월 16일부터 29일까지 공동 팝업 ‘Chromatic Treasures(크로매틱 트레저스·다채로운 색의 보물들)’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의 메인 테마인 ‘Chromatic Treasures’라는 이름처럼, 팝업은 다채로운 색과 디자인을 하나씩 발견해 일상 속 주얼리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두 브랜드는 각기 다른 디자인 개성으로 패션 주얼리의 다양성을 보여준다. 이태경 대표의 SYAP은 모던한 감각을 바탕으로 유색석과 볼드한 디자인을 주력으로 선보이며 해외 시장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DECEMBER는 최은선 대표가 20여 년간 쌓아온 패션 액세서리 경험을 바탕으로 디자인 개발부터 제작까지 직접 진행하며, 국내외 유통과 브랜드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팝업 기간 한정으로 다양한 할인 이벤트가 마련되며,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주얼리 보관과 휴대에 용이한 SYAP의 시그니처 핑크 원터치 파우치가 제공된다. 팝업은 9월 1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주얼리 쇼룸(SJC 2관)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일정과 브랜드 정보는 SJC 공식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도자료 바로가기
금·은 등 귀금속 소재의 가치가 높아지는 가운데, 주얼리 시장에서는 색·디자인·개성을 중시하는 소비 흐름도 뚜렷해지고 있다. 종로구 서순라길 서울 주얼리 쇼룸(SJC 2관)에서는 이러한 흐름을 보여주는 팝업이 문을 연다.
패션 주얼리 브랜드 SYAP(샵)은 DECEMBER(디셈버)와 9월 16일부터 29일까지 공동 팝업 ‘Chromatic Treasures(크로매틱 트레저스·다채로운 색의 보물들)’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의 메인 테마인 ‘Chromatic Treasures’라는 이름처럼, 팝업은 다채로운 색과 디자인을 하나씩 발견해 일상 속 주얼리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두 브랜드는 각기 다른 디자인 개성으로 패션 주얼리의 다양성을 보여준다. 이태경 대표의 SYAP은 모던한 감각을 바탕으로 유색석과 볼드한 디자인을 주력으로 선보이며 해외 시장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DECEMBER는 최은선 대표가 20여 년간 쌓아온 패션 액세서리 경험을 바탕으로 디자인 개발부터 제작까지 직접 진행하며, 국내외 유통과 브랜드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팝업 기간 한정으로 다양한 할인 이벤트가 마련되며,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주얼리 보관과 휴대에 용이한 SYAP의 시그니처 핑크 원터치 파우치가 제공된다. 팝업은 9월 1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주얼리 쇼룸(SJC 2관)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일정과 브랜드 정보는 SJC 공식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